밖에선 덜덜거리는 소리가 나고 몸은 울렁거리고.. 와

생각해보면 그동안 일본지진 보면서 벌받은거라고 좋아했는데 따지고보면 일본은 이런 경험을 토대로 지진대비 건축물과 대피시스템이 거의 완벽하게 갖춰졌고 우린개뿔 아무것도 없네 한방에 훅갈듯


대비는 하는게 맞지만 두꺼운 판 위에 있는 우리나라는 치명적인 지진이 날 확률이 정말 희박함..


불안하다..대한민국 정말 마음에 안든다. 나라가 돈이 없기도 하겠지만...도심에 지진이 강하게 나면..그냥 몰살인데...다 죽고나서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...수십조를 사대강에 쳐박을돈으로 지진대비를 했어야지..ㅠ


나 학교 다닐 때만 해도 우리나라는 일본보다 상대적으로 지진이 잘 없다면서 지진대피 훈련도 몇 년에 한 번 이렇게 했었는데 요즘들어보면 지진대비를 확실히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오늘 지진은 내가 경북에 있어서 못느꼈다만 2004년에 울진에서 일어난 지진은 우리집이 영주인데 집에서도 건물 좀 흔들리고 이래가지고 어찌나 무서웠는데..;;


지진아 그쪽이 아닐텐데


내가 왠만하면 자다가 안깨는데 지진에 완전 식겁하고 깼음...ㅠ


나도 새벽에 1분이상 흔들려서 눈 떴었는데 지진인가 하고 별일 없겠지 하고 잤는데 진짜 지진이었네.


원자력 발전소 안전하게 짓길...... 서해쪽 원자력 발전소 화력 조력 등등 안전 점검 실시해 주시길....